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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집에만 있는데 모아보니 활동적인 편 친구가 캠프가재서 따라감캠프 = 푸네 젊은이의 거리대구로 치면 동성로 일명 시내서울은 모름 친구한테 여기 느낌있지 않냐며아랍느낌 아니냐며 사진찍으니까친구 코웃음 침 내가 건진 것들 ㅋ 스리랑카네 집에서 런치파리파리 지금은 나이지리아로 간 친구 산드라의 생일파티한국에선 애엄마가, 유부녀가, 40대가있을 수 없는 일인데여기선 막 클럽에서 춤추면서 생파함 동네슈퍼에서 돼지바 발견와인사러갔다가 처음처럼 발견 엘리나집에 놀러갔다아제르바이잔 음식 해줌 캬 대형 이스터에그에 아이들이 기뻐했다 친구 많은 아들 몰디브에서 맛있게 먹었던 짭 새우깡 인도에서 판다 ㅋㅋ 애들이 환장하는 도그맨영화 셋이서 4D 의자 내려서 춤추며 엔딩 어쩌다보니 축구토너먼트도 나가고요? 우리 아들 골 넣었다~~ 이리나..
다시 기록해야지 학교 엄마들이랑 칵테일 파티 놀다보니 자정 넘겼고요 수채화 재미써 애 피아노 배우는 동안 옆에서 그림 그려요 친구 생파 리턴기프트 ㅋㅋㅋㅋㅋㅋ 어느 날은테니스치고 짜이 어린이들은 매일집 옮겨다니며 놀고 축구선생님 여성의 날이라고꽃도 주시고 컵도 주심 요즘은 도랍지에 맥심도 파네 어느 날 옥스포드 갔는데공작새들이 열마리정도 나타남막 주위를 날아다니고 뛰어다니고난리가 남 ㅋㅋㅋ 갑자기 떠나게 된 샬롯의 송별회내가 우리반에서 제일 일찍 떠날 줄 알았는데주재원생활은 참 알 수 없다그래도 두바이로 갔으니 부럽다 먹을만한 오징어튀김이 있는 토잇 애들 찰리와 초콜렛공장 뮤지컬 하는데골든티켓을 나눠줌ㅋㅋ 첨으로 아들한테 이런거 사다줌넘 좋아한다 ㅋㅋ
여행 마지막 날 28일차 여행 마지막날마지막으로 하버랜드에 가기로 했다맥도날드와 하버랜드가 같이 있는 유일한 몰가는 길에 탑스데일리 들렀는데그동안 찾아다니던 카스타드있고한국 아이스크림도 많았다맥도날드 해피밀장난감 품절인데예전껀 있다고함플레이모빌이 해피밀장난감?그리고 하버랜드로평일이라 사람없이 헐빈같이 놀아준다고파쿠르대결함아이고 무릎이야다 놀고 지하 고메마켓에김과자사러 왔는디비누랑 치약만 더 담고 가야지했는데갑자기 과자들이 눈에막 들어오기 시작하면서결국 장바구니 가득 채워 나옴최후의 만찬은동네맛집열심히 짐싸서 공항으로 왔다역시나 새치기하는 인도인과 싸우며 ㅋㅋ이번 여행은 끝~
27일차 시간은 빠르게 아침부터 예비 짐싸기 연습을 해보았다아이스박스에 식품류들 넣어보고공간이 남으면 더 사려했는데너무나도 딱 들어맞았다뚜껑 잘 닫힐지 모르겠다온전한 하루를 보낼수 있는마지막 날우리의 픽은 거북이 먹이 주기간만에 무브미타고 이동충전식이라 돈이 남았다 ㅠ2년전에 왔던왓아룬뷰 카페로 왔다그새 가격이 엄청시리 올랐다식사메뉴도 판다근데 인스턴트식품 전자렌지에돌려주는거임시원한거 먹고 그림그리고 놀았는데해가 서서히 지니까 각도가 바껴 겁나 더워짐노을질때까지 못 기다리겠다카페에 작게 연못이 있는데물고기와 거북이들이 살고 있다마침 직원이 밥챙겨주러 나오셨는데아이에게 거북이 먹이주기 시켜주심코쿤카~블루라인 락송행은퇴근시간에 그야말로지옥철이다지방살아서 겪어본 적은 없지만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지옥철이고나 싶다방와에서 내려서 저녁..
26번째 끝물이니까 더 열심히 오늘은 오리배타는 날mrt타고 퀸씨키릿컨벤션왔다아이스크림 하나먹고공원으로 진입오리배 타러 가기 전에일단 공원 한바퀴하러 왔다오늘 날씨가 좋아서 막 찍어도 예술공원 겁나 커서한 바퀴도는데 힘들었다 ㅋㅋ오리배배바비배와 난 아마 이때부터방전된듯하다아속 터미널21 가는 길망고스무디프레즐먹으며센트럴월드로 이동센트럴월드에 태국전통공연근데 노래가 끝날듯 끝날듯끝나지 않아 ㅋㅋㅋㅋㄱ여기 대체 뭐가 그렇게 재밌는건지어린이들 겁나 신나게 논다노는거 기다린다고아홉시넘음식당가기엔 늦어서 탑스에서도시락을 사가려고 왔는데이것저것 또 담아준다한국서타일빵도 많음탑스는 코리아코리아 난리남노브랜드 겁나 많구요집에 10시30분 도착해서밥먹긴 부담스러워제로슈가 음료 먹고 말아야지 했다가샌드위치까먹고 애가 남긴 스파게티먹고ㅋㅋ 배불러서 못자..
25일차 돌아갈 준비 요며칠 너무 빡세게 돌아다녔다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멍하게 있다가 그럼 오늘 마크로를 다녀오자 싶어짐택시타고 집 근처 마크로 도착아 근데 잘못된 생각이었나?일요일이라 사람 겁나 많다입구에 던킨이 있어서아들이 여기서 도넛6개 사먹음음료도 2개 50밧 ㅋ이렇게 큰 생연어가288밖에 안한다니지난번 프롬퐁마크로 둘러보면서대충 살거 정리해뒀었다리스트보며 필요한거 담기물가가 많이 오르긴 했나3년전 푸켓 마크로에서카트 가득 담고 30만원정도 줬던거 같은데이번엔 그닥 사지도 않았는데 15만원정도장바구니만 들고갈까 하다가캐리어도 들고왔는데아주 좋은 선택이었다집에 와서 냉동실에 꽝꽝 얼리기원랜 동네 하버랜드갈랬는데 집에 6시 넘어서 돌아옴ㅋ...그래서 동네맛집에서 저녁포장이번 여행 최고의 맛집은바로 여기다
24일 방락 도보여행 방락 맥도날드에서 시작여긴 해피밀이 있다태국은 해피밀 장난감없으면아예 주문을 안받더라해피밀박스가 숨은그림찾기인데가만보니 자연스럽게 다양성이 녹아있다태국의 손꼽히는 재벌 그룹 센트럴의 시작점Central The original store그룹박물관정도로 생각하고 왔는대좀 뭔가.. 잉 스러웠다태국의 80년대 모습을담은 책이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있었으나관계자가 와서 여기 프리뷰만 할 수 있고멤버쉽만 이용할수 있는 도서관이래서가려고 했더니괜찮다고 책보고 가라함어느 장단에 맞춰야 함?태국의 신흥작가들의 작품도전시되어 있다아 오늘은 방락지역 몇군데를도보여행하기로 한 날이다걷고 또 걸어방콕인박물관으로 왔다갓세븐 좋아하시는 태국분이한국어로 반겨주심그리고 또 걸어서Fun cafe at Bangkok케이크에 그림그리는특이한..
Day 23. 의미있는 하루 오늘은 키카가려고 했는데가는 길에 있는 사원에 들렀다유네스코 문화재거북이 밥주려고 ㅋㅋ거북이들 겁나 잘 먹는다거북이 먹이로 파파야, 바나나, 피쉬볼(..)세종류를 팔고 있다요렇게 긴 꼬챙이로 꽂아거북이입에 대령하면잘 받아먹는다단 파파야는 너무 물러서 어렵고피쉬볼은 좀 뭔가 그렇고바나나가 제일 낫더라아 물고기도 한번씩 와서 먹는다몇달전에 친구 Arav가 크리스찬이라본인도 크리스찬이라더니오늘은 부다에게 소원을 빌겠단다소원이 뭔지 물어보니'좋은 boy가 되고 싶어'라고 한다사원에서 거북이먹이 3통 먹이고원래 목적지인 센트럴웨스트빌에 왔다거북이 밥준다고 우리 밥은 늦었지오후 3시에 오늘의 첫끼를 먹는다그리고 대망의 이 곳bts도 없고 번화가도 아니라여기까지 찾아온 외국인이 신기한듯직원이 어떻게 알고 왔냐한다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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